오늘은 제국주의 일본의 식민지 시대 일본군 장교 출신 박정희(일본명 高木正雄, 다카끼 마사오) 육군 소장과 육군사관학교 8기생들의 주도로 병력을 동원해서 4.19 민주혁명을 짓밟은 5.16 군사반란(coup d'Etat, 쿠데타) 59주년이 되는 날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땅에 다시는 불순한 정치군인들에 의한 불법적인 군사반란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천인공노할 군사반란 주모자들의 국가변란죄에 대한 처벌은 공소시효를 없애야 한다. 또한,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자들은 대통령 퇴임 후에도 모든 예우를 박탈해야 한다. 집권 기간 동안 부정축재로 긁어모은 재산도 전액 환수해야 한다. 권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탄핵 파면된 대통령도 모든 예우를 박탈해야 한다. 군사반란 주모자들과 독재자, 그리고 그 후손들이 고..